인권단체 연석회의

  
93   [보도자료]국가인권위 축소방침 철회 위한 이달곤 행안부장관 내정자 집 앞 피케팅 시위.  hrnet 02-18 825
92   [취재요청서]국가인권위 조직축소 방침 철회를 위한 18일,19일 집중행동  hrnet 02-18 945
91   [보도자료]행정안전부의 국가인권위원회에 대한 조직축소 방침 규탄 기자회견  hrnet 02-13 782
90   [성명서]검찰이 말한 독립성은 '민중으로부터의 독립성'인가!-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왜곡편파 수사 검찰 규탄 성명서-  hrnet 02-10 784
89   [보도자료]용산참사 희생자 사망경위와 사인의혹에 관련된 진상조사단 보고  hrnet 02-04 930
88   <기자회견문>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편파왜곡수사하는 검찰 규탄 기자회견  hrnet 02-04 793
87   [성명서]철거민의 정당한 외침에 살인으로 답한 이명박 정권 퇴진하라!  hrnet 01-20 995
86   [성명서]미네르바 구속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유죄를 인정한 것이다.  hrnet 01-19 903
85   [성명서]최저임금법 개악 반대 인권단체연석회의 성명서  hrnet 01-04 1289
84   [성명서]언론노조의 총파업은 표현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노동자들의 정당한 저항이다!  hrnet 01-04 989
83   [보도자료]법안 무더기 날치기 처리에 반대하는 인권단체 기자회견  hrnet 12-28 839
82   [성명서]반인권적 김태훈, 최윤희, 황덕남 위원을 강력 규탄한다!  hrnet 12-18 910
81   [성명서]정몽준 한나라당 최고의원은 현대미포조선의 실질적 사주로서 국민앞에 사죄하라.  hrnet 12-18 899
80   [성명서]정부는 국가인권위 조직 축소 시도 규탄 성명서  hrnet 12-15 742
79   [보도자료]‘2008 인권선언, 시장의 자유에 맞선 저항을 말한다’ 보도협조 요청  hrnet 12-10 814
78   [기자회견문]시설장애인 낙태 종용 김양원 위원 사퇴촉구와 인권의식 부재한 김태훈,최윤희,황덕남 위원 사퇴 촉구 기자회견  hrnet 12-10 714
77   2008 인권선언 함께해요!!  hrnet 12-05 1564
76   <기자회견문>국가인권위원회, 7주년으로 끝낼 것인가!-반인권적 김양원 '인권'위원 사퇴를 촉구하며-  hrnet 11-25 950
75   [성명서]한나라당은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폐지 시도를 중단하라!  hrnet 11-24 843
74   [성명서]한나라당의 과거사위 통합법안 규탄 성명서  hrnet 11-21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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