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 연석회의

  
213   [보도자료]5/12, 표현의 자유 억압 및 무더기 소환장 남발 규탄 기자회견  hrnet 05-17 552
212   [보도자료]프랭크 라 뤼 UN 의사 표현의 자유 특별보고관 한국NGO 단체 및 피해자 조사  hrnet 05-11 915
211   [보도자료]UN 의사표현의 자유 특별보고관 방한일에 즈음한 한국인권사회단체 입장  hrnet 05-04 790
210   [성명서]진실화해위원회의 정치적 편향적 진실규명 시도를 경고한다.  hrnet 04-29 799
209   [보도자료]4/28(수), 건설노조 탄압규탄, 특수고용 노동기본권 쟁취 비정규직 없는 세상만들기 기자회견  hrnet 04-28 620
208   [보도자료]4/28(수),2010 한국 표현의 자유 보고대회-프랭크 라 뤼 UN의사표현의자유 특별보고관 방한에 즈음하여  hrnet 04-27 679
207   [보도자료]4/26(월), 헌법재판소 결정 분석 및 사형제도와 범죄억지력의 관계 토론회  hrnet 04-23 807
206   [보도자료]집회시위 자유 보장을 위한 광화문 1인시위를 시작합니다.  hrnet 04-21 771
205   [성명서]인권단체들은 개인정보보호법의 올바른 제정을 촉구한다.  hrnet 04-20 781
204   [보도자료]4/10(월), 야간집회금지 집시법개정안을 우려하는 법률가 기자회견  hrnet 04-19 674
203   [성명서]국가인권위, 정말로 간판을 내릴 셈인가.-新국가모독죄에 대한 의견표명조차 하지 못하는 인권위를 규탄한다.  hrnet 04-13 717
202   [성명서]삼성은 죽어간 삼성노동자들 앞에 사과하고, 경찰은 연행자를 석방하라!  hrnet 04-02 830
201   [공동성명]정부는 사형집행 재개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hrnet 03-24 827
200   [보도자료]사후 처벌 남발 대신 아동,여성 인권 보장체계 마련하라  hrnet 03-22 891
199   [기자회견문]야간집회 밤 10시 제한 규탄 기자회견-헌법21조 모든 국민은 집회의 자유를 가진다  hrnet 02-17 879
198   [성명서]경기도교육청은 학생인권조례제정의 고삐를 단단히 쥐어야 한다.  hrnet 02-10 878
197   [보도자료]2/9, 철도파업 배경과 철도공사의 노조탄압 및 인권탄압에 대한 진상조사 보고서 발표  hrnet 02-09 929
196   [성명서]이종회,박래군 용산범대위 집행위원장의 구속수사 결정을 규탄한다!  hrnet 01-14 1071
195   [보도자료]용산참사 의견표명 '날치기 폐회'로 막은 현병철 위원장, 인권위 '독재자'로 군림하는 현병철은 사퇴하라!  hrnet 01-08 989
194   [취재요청서]1/8(금),용산참사 의견표명 '날치기 폐회'로 막은 현병철 위원장 규탄 기자회견  hrnet 01-0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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