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 연석회의

  
[취재요청서]11/25(목), 국가인권위 설립 9주년 토론회와 촛불문화제
 hrnet  12-17 | VIEW : 1,326
101125_취재요청서_인권위9주년.hwp (16.0 KB), Down : 200

취/재/요/청/서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현병철 인권위원장 사퇴를 촉구하는 인권시민단체 긴급 대책회의
제 목: [취재요청서]11/25, 국가인권위 설립 9주년 토론회와 촛불문화제
담 당: 배여진 활동가 (국가인권위 제자리찾기 공동행동, 010-3263-6920)
       명  숙 활동가 (국가인권위 제자리찾기 공동행동, 010-3168-1864)


1. 귀 언론사에 연대의 인사를 드립니다.

2. 11/25(목)은 국가인권위가 설립된 지 9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하지만 현재 인권위는 존폐의 위기에 놓여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인권위의 위기를 진단하고, 이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첫 걸음인 현병철 인권위원장 사퇴를 촉구하는 토론회와 촛불문화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3. 많은 관심과 보도를 요청 드립니다.


<토론회>
뒷걸음질 하는 이명박 정부 하의 국가인권위, 평가와 전망
기로에 선 국가인권위 창립 9주년 토론회  

△ 주최 : 국가인권위 제자리 찾기 공동행동
△ 날짜 : 2010년 11월 25일 2시 ~4시반
△ 장소 : 국가인권위  11층 배움터
<문화제>
국가인권위 설립 9주년 맞이
고사 직전의 국가인권위를 "9"하라!!
- 현병철 인권위원장 사퇴 촉구 촛불 문화제 -

▲ 주최 : 현병철 인권위원장 사퇴 촉구 인권시민단체 긴급 대책회의
▲ 날짜 : 2010년 11월 25일(목), 오후7시 30분
▲ 장소 : 국가인권위원회 앞
※ 촛불 문화제가 끝난 뒤, 현재 현병철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농성중인 11층 농성장에서 1박 2일 집중 농성이 있을 예정입니다. 26일 오전에는 현병철 위원장 출근 저지 투쟁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별첨1> - 토론회 기획안

뒷걸음질 하는 이명박 정부 하의 국가인권위, 평가와 전망
기로에 선 국가인권위 창립 9주년 토론회  

□ 취지
- 국가인권위 설립 9주년을 맞이하는 한국의 인권활동가들의 마음은 착잡하다. 인권수호의 문지기로 만든 인권위가 갈 길을 잃었을 뿐 아니라 인권수호가 아닌 권력수호의 문지기가 된 현실 때문이다.
- 각계각층이 현병철 사퇴를 촉구하지만 현병철인권위원장은 끄덕하지 않고, 인권위 독립성을 훼손하고 잘못된 인사권을 행사한 근본책임이 있는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반성과 변화 없이 김영혜, 홍진표같은 무자격자 들을 다시한번 임명했다.
- 창립 9주년에 인권위가 처한 현실을 되돌아보고 국가인권기구를 뒤흔든 제도적 한계와 이명박 정부 들어 후퇴한 인권위의 역할을 조목조목 되살펴 보고, 현재의 인권위가 나아갈 방향과 인권운동이 해야 할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로서 토론회를 개최한다.

□ 토론회 순서
사회 : 박래군(인권재단 사람 상임이사)

1부   14:00~15:00 (발제 10분씩)
발제1. 이명박 정부 이후의 인권위 훼손, 2년 평가/ 명숙(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국가인권위제자리찾기공동행동)

발제2. 인권위원 인선절차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홍성수(인권위 독립성 수호를 위한 법학교수모임, 국가인권위 제자리찾기 공동행동 정책팀, 숙명여대 법학부 교수)

발제3. 장애차별 시정기구로서의 역할을 중심으로/ 박김영희(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사무국장

발제4. 국가인권위 독립성과 헌법재판소의 결정/ 박찬운 (인권위 독립성 수호를 위한 법학교수모임,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발제5. 국가인권위원회 정책 쟁점과 논란에 대하여/ 김형완 (국가인권위 전 정책과장)

휴식시간 10분
2부 종합토론 (60분)
- 패널 토론 15:10~15:50
- 플로어 토론 15:50~16:20

△ 주최 : 국가인권위 제자리 찾기 공동행동
△ 날짜 : 2010년 11월 25일 2시 ~4시반
△ 장소 : 국가인권위  11층 배움터
<별첨2> - 문화제 기획안

국가인권위 설립 9주년 맞이
고사 직전의 국가인권위를 "9"하라!!

11월 25일, 국가인권위가 아홉 번째 생일을 맞이합니다. 아, 그런데 이를 어찌하나요. 아홉 번째의 생일 케이크에 아홉 개의 초를 꽂아야 함이 마땅하나 지금은 존폐의 위기에 처해있으니 말입니다.

그리하여, "국가인권위 설립 9주년 맞이, 고사 직전의 국가인권위를 "9"하라!!" 국가인권위 구하기 하룻밤~ 에 함께합시다!!


◎ 날짜: 2010년 11월 25일~26일
◎ 내용: 11월 25일 - 오후7시 30분~10시 국가인권위 "9"하라 촛불문화제
                    이후 11층 농성장에서 1박 2일 집중 농성
         11월 26일 -오전현병철 위원장출근 저지 투쟁과 대시민 선전전

◎ 문화제 세부 내용
- 순서
        여는 말씀
        여는 공연: 노래공장
        규탄 발언: 장애운동 진영
        규탄 발언: 법조계
        규탄 발언: 인권운동 진영
        노래 공연: 조약골
        규탄 발언: 성소수자 운동 진영
        노래 공연: 지민주
        결의문낭독: "국가인권위원회 설립 9주년을 맞이 하며"



※ 문화제 세부 내용은 당일 확정될 예정입니다.
 LIST   
331   [보도자료]GM대우 비정규직사태 해결을 위한 인권-법률단체 기자회견  hrnet 12-17 2788
330   [보도자료]ANNI(아시아국가인권기구감시네트워크), 이명박 대통령에게 서한 발송  hrnet 12-17 2788
329   [보도자료]시민의식과 인권감수성 발휘에 대한 인권위 보상금, 박성수 씨 거부  hrnet 12-17 2563
328   [보도자료]국가인권위 인권논문 공모전 학생부 최우수상 당선자 수상 거부  hrnet 12-17 2687
327   [보도자료]국가인권위 위촉'직'을 추가로 사퇴하는 전문가 7인  hrnet 12-17 2568
326   [보도자료]인권활동가들이 뽑은 '2010년 10대 인권뉴스'  hrnet 12-17 2438
325   [보도자료]세계인권선언 62주년 기념 기자회견-"인권은 사라지고, 인권위는 죽었다"  hrnet 12-17 2431
324   [성명서]'대한민국 인권상'마저 이명박 대통령의 입맛을 고려하는가!  hrnet 12-17 1464
323   [보도자료]인권영상공모전 대상 수상 거부 표명과 12월 10일 인권상 거부 기자회견  hrnet 12-17 1405
322   [보도자료]현병철 위원장 체제의 상(인권표창장, 인권에세이상, 인권논문상) 거부 입장글 발표  hrnet 12-17 1348
321   [보도자료]장애인 차별하고 경찰력 동원한 국가인권위 규탄 성명  hrnet 12-17 1337
320   [성명서]빈곤해결의 출발이자 복지의 기초인 기초생활보장법의 조속한 개정을 촉구한다!  hrnet 12-17 1325
319   [보도자료]앰네스티, 한국 인권위의 독립성과 신뢰성, 한국정부의 책임 강조하는 성명 발표  hrnet 12-17 1391
318   [보도자료]인권위 설립 9주년 맞이 현병철 위원장 출근저지 투쟁 소식  hrnet 12-17 1319
317   [보도자료]국가인권위 설립 9주년 날에 부쳐-초심 잃은 국가인권위, 국가인권위 9년의 역사가 무너지다  hrnet 12-17 1373
  [취재요청서]11/25(목), 국가인권위 설립 9주년 토론회와 촛불문화제  hrnet 12-17 1326
315   [보도자료]현병철 사퇴-한나라당 홍진표 추천 철회 긴급기자회견 개최  hrnet 12-17 1439
314   [보도자료]한국 인권단체, ICC에 한국 인권위에 진상조사단 파견 요구 서한 발송 및 국제사회 여론 형성을 위한 출국 예정  hrnet 12-17 1292
313   [보도자료]한나라당의 홍진표 씨 인권위 상임위원 내정에 대한 성명서  hrnet 12-17 1392
312   [보도자료]11/17(수), 인권위 독립성 훼손하는 이명박 규탄, 현병철 위원장 사퇴 촉구 결의대회  hrnet 12-17 1453
1 [2][3][4][5][6][7][8][9][10]..[17]  ≫ SEARCH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GGAMBO
Untitled Docu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