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 연석회의

  
151   [보도자료]인권위 조직 축소 방침 차관회의 통과 규탄 기자회견  hrnet 05-07 1093
150   [성명서]행정안전부는 '인권'을 잡아가두려는가! -인권활동가 연행 규탄 성명서  hrnet 05-07 979
149   [보도자료]인권위 조직 21% 축소 최종 통보한 행정안전부 규탄 결의대회-노숙농성 및 행안부장관 그림자 투쟁 선포  hrnet 05-07 1007
148   [논평]행정안전부는 국가인권위원회 조직 축소 방침을 철회하라!  hrnet 05-07 976
147   [보도자료]행정안전부의 국가인권위 조직 축소 방침 철회를 위한 아고라 서명 운동 진행  hrnet 05-07 1121
146   <성명서>조순덕 민가협 전 상임의장 구속 규탄 성명  hrnet 03-19 1334
145   [기자회견문]행안부의 편파적이고 정치적인 인권위 축소방침 철회 촉구 기자회견  hrnet 03-17 1189
144   [기자회견문]3/10(화),국가인권위조직축소방침 철회 촉구 정당및인권시민사회단체 합동기자회견  hrnet 03-17 1140
143   <기자회견문>3/2, 인권위독립성보장및축소철회공투단 발족 기자회견과 행안부 장관 면담요청  hrnet 03-03 1118
142   <논평>행안부의 국가인권위 축소 방침 철회에 대한 유엔인권최고대표의 서한에 관한 논평  hrnet 02-27 1296
141   <기자회견문>이명박 정권 1년, 인권의 현주소를 돌아보다. "인권의 시계가 거꾸로 가고 있다"  hrnet 02-24 1301
140   <성명서>이달곤 행안부 장관 내정자 국가인권위 축소방침 규탄 성명서  hrnet 02-20 1212
139   [보도자료]국가인권위 축소 철회 요구 국회 앞 기자회견  hrnet 02-19 1144
138   [보도자료]국가인권위 축소방침 철회 위한 이달곤 행안부장관 내정자 집 앞 피케팅 시위.  hrnet 02-18 1104
137   [보도자료]행정안전부의 국가인권위원회에 대한 조직축소 방침 규탄 기자회견  hrnet 02-13 1248
136   [성명서]검찰이 말한 독립성은 '민중으로부터의 독립성'인가!-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왜곡편파 수사 검찰 규탄 성명서-  hrnet 02-10 1064
135   <기자회견문>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편파왜곡수사하는 검찰 규탄 기자회견  hrnet 02-04 1203
134   [성명서]철거민의 정당한 외침에 살인으로 답한 이명박 정권 퇴진하라!  hrnet 01-20 1200
133   [성명서]미네르바 구속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유죄를 인정한 것이다.  hrnet 01-19 1265
132   [성명서]최저임금법 개악 반대 인권단체연석회의 성명서  hrnet 01-04 1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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