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 연석회의

  
111   [취재요청서]기륭전자앞 노조원,시민 집단폭행 묵인방조 경찰규탄 기자회견  hrnet 10-20 1638
110   [성명서]집시법 10조 위헌법률심판제청을 환영하며, 한나라당의 집시법 개악 기도 중단을 강력히 촉구한다  hrnet 10-13 1267
109   [기자회견문]반인권적 '인권'위원 김양원은 즉각 사퇴하라!  hrnet 10-13 1299
108   [취재요청]10/10인권침해 피해자들을 위한 사회적 치유 프로그램 “내면의 촛불 빛내기”  hrnet 10-08 1362
107   [성명서] 시설장애인의 인권을 침해한 김양원은 국가인권위원직을 사퇴하라!  hrnet 10-07 1398
106   [성명서]소위 '최진실법'은 고인을 위한 것이 아니다- 정치적 속셈으로 엉뚱한 곳을 향해 가는 정부여당과 일부언론  hrnet 10-06 1259
105   [보도자료]전자여권 리콜하라! 지문날인 철회하라!  hrnet 10-01 1436
104   [취재요청서]서울지하철 서비스지원단 인권침해 보고대회  hrnet 09-24 1313
103   [성명서]국가인권위원회 최윤희,김양원 위원 사퇴하고, 이명박 정부는 공개적인 인사추천 검증 시스템을 도입하라!  hrnet 09-11 1273
102   [기자회견문]정보통신망법은 이용촉진법인가, 이용통제법인가?  hrnet 09-10 1108
101   [보도자료]9/8(월), 최윤희 윤리위원 즉각 국가인권위원직 사퇴 촉구 기자회견  hrnet 09-08 1298
100   [기자회견문]국가인권위 독립성 훼손하는 한나라당 규탄 최윤희 교수 인권위원 사퇴 촉구  hrnet 09-03 1179
99   [성명서반성하지 않는 정부와 경찰을 규탄한다_촛불시위 네티즌 구속은 민주주의를 구속하는 것이다  hrnet 09-03 1361
98   [성명서] 국가인권위원회법을 무시한 최윤희씨의 비상임위원 선출을 반대한다.  hrnet 08-28 1390
97   [성명서]기륭전자는 불법도청 사과하고 노조의 요구를 수용해야 한다.  hrnet 08-26 1374
96   [자료]8월 15일 촛불집회 인권침해 보고대회 보고서  hrnet 08-22 1355
95   [성명서]광고지면 불매운동을 이유로 누리꾼을 구속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와 소비자 권리 침해이다!  hrnet 08-22 1149
94   [성명서]서울메트로는 인력감축을 전제로 한 구조조정(강제퇴출)을 전면 중단하라!!  hrnet 08-22 1450
93   [성명서]하중근 열사의 죽음을 의문사로 남겨서는 안된다  hrnet 08-19 1270
92   [성명서]마포경찰서의 연행자에 대한 성적 수치심 유발 처우 규탄 성명  hrnet 08-1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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