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 연석회의

  
<긴급 호소문>.
 구로노동위원회  11-17 | VIEW : 1,783
여러분께 드리는 긴급 호소문

- 민중총궐기에 하나같이 떨쳐 나서자!







민족의 안위와 민중의 삶이 백천간두에 서 있습니다.




미국 초국적 자본의 잇속만을 위해 강요하는 종속적 한미FTA은 부실한 한국경제를 총체적 도탄에 빠뜨리며 전체 민중의 삶을 완전히 파탄낼 것입니다.

광우병걸린 소를 제대로 된 검역체계도 없는 우리나라에 들여온 한국정부와 보수양당의 반민중 반민족적 정치행태는 전 민중의 정치불신을 극에 달하게 하고 있습니다.
870만 명에 달하는 비정규직도 모자라서 비정규직을 더욱 확산시키는 비정규확산법을 정부는 수구꼴통 한나라당과의 야합을 통해 강행처리하려 하고 있어 저들의 ‘사회양극화 해소’ 라는 구호가 얼마나 헛된 것인지를 분노스럽게 증명하고 있습니다.

한편, 평택미군기지, 군산 직도 공군사격장, 제주도 등 서해안벨트에 북한을 넘어 중국까지를 겨냥한 미군기지를 건설.확장하고 있는 이 마당에 미국의 무분별한 대북적대정책과 제재, 곧 통과시킬 대북인권결의는 이 땅 한반도를 언제든지 전쟁터로 만들 위기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민심은 천심이라 했습니다.




노동자 농민 서민 등 전 민중의 ‘못 살겠다’는 아우성이 구천에 메아리치고 있습니다.

민중을 삶의 파탄으로 몰아가고 미국의 더 확고한 군사 경제적 식민지로 만들어가는 정책을 고수하고 있는 노무현 정부와 보수정당은 더 이상 민중의 삶을 책임질 수 없음이, 더 이상 희망을 만들어 갈 수 없음이 명명백백해 졌습니다.




얼마전 15일에는 ‘한미FTA 반대’ ‘비정규악법 철폐’ ‘민주적 노사관계 쟁취’ ‘산재보험법 개악 저지’ 를 내걸고 전국의 민주노총 15만 조합원이 경고파업을 벌였습니다.

20일 까지 정부와 보수정당의 책임있는 답변이 없을 시 다가오는 22일 30여 만 명에 달하는 총파업을 벌일 것을 민주노총은 이미 결의한 바 있습니다.

쌀시장이 완전히 개방된데 이어 한미 FTA 체결 시 완전파산이 예정되어 있는 농민은 22일 전국곳곳에서 몇 십 만에 달하는 투쟁을 전개하고자 결의했습니다.

어디 이뿐이겠습니까?

도시빈민,청년학생, 예술인, 언론인, 양심적 종교인과 학자, 민주노동당을 비롯한 전체 민족과 민중의 안위를 걱정하는 제 노동사회시민단체도 22일 총궐기하기로 하였습니다.




100만 민중총궐기에 하나같이 떨쳐 일어섭시다!




민중을 볼모로 권력다툼으로 낮밤을 지새는 현 집권세력과 보수정당으로는 더 이상 우리의 미래가 없음은 명확해 졌습니다.

11월 22일 민중총궐기에 분연히 일어섭시다.

우리의 삶을,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모두의 희망을 전체 민중의 단결된 힘으로 개척해 갑시다.

어려운 고비마다 주인되어 떨쳐 나섰던 자랑스런 민중의 역사가 증명하듯, 백척간두에 선 겨레와 전체 민중의 삶을 개척하기 위해 떨쳐 일어선 이 시대 민중을, 역사는 자랑스럽게 기록할 것입니다.




11월 22일(수) 광화문에서 그 자랑스런 얼굴을 환하게 마주 합시다.










"배고파서 못살겠다, 경제위기 주범 한미FTA 원천무효하라!"


“사회양극화 주범 비정규직 확산법 저지하자!”


“전쟁위기 부추기는 평택미군기지확장 저지하자!”


“전쟁위기 부추기는 대북적대정책 철회하라!”


"배고파서 못살겠다, 경제파탄,민생파탄 노무현은 퇴진하라!"


“전체민중 다 죽이고 전쟁위기 내정간섭 미국을 반대한다!”


"젊은이들에게 일자리를, 중장년에게 가정을!“


"청년실업 외면하는 한나라당 해체하고, 노무현정권 퇴진하라!"


"왜곡보도,재벌비호, 조중동을 박살내자!"

  

  

  

  




2006년 11월 17일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 민주노동당 산하

서울시당 구로지역위원회 구로노동위원회
 LIST  MODIFY  DELETE   
199   한국사회포럼/주제토론 "FTA와 기업세계화=광우병,GMO질병판매의 정치경제학"  보건의료단체연합 07-03 1744
198   6월 총력투쟁! 2차 사이버 시위 함께 합시다!  진보돌이 06-28 1517
197   [추모연대] 농성요구안합의! 더욱 전진하겠습니다.  이승헌 06-27 4460
196   [농성31일째]위원장의 책임하에 농성단요구안 논의하기로...  민주열사명예회복 06-23 1451
195   *6월22일 특례법 제정 촉구 각계인사선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시효연대 06-21 1812
194   [펌]공소시효배제특별법 관련 기사  시효연대 06-21 9951
193   민주열사 불인정 결정 규탄 6월 17일, 18일 농성 27일~28일차 소식 전합니다.  민주열사명예회복 06-18 1228
192   6월 14,15일 농성 24,25일차 농성소식입니다.  민주열사명예회복 06-16 1307
191   [동영상] 87년 대투쟁 정신계승은 이렇게~  노동자 06-15 1148
190   6월14일 농성24일째 소식입니다.  민주열사명예회복 06-14 1083
189   [농성22일째]실무협상돌입! 농성투쟁은 전진한다!  민주열사명예회복 06-12 1084
188   [농성20일] 6.10항쟁과 민주열사(11일12시.kbs시사투나잇)  민주열사명예회복 06-11 1696
187   [펌]공소시효배제특별법 관련 기사  시효연대 06-05 1121
186   (농성 8~9일차) 민주열사 폄하 명예회복보상심의위원회 항의 농성 8~9일차 소식입니다.  추모연대 05-31 1084
185   [토론회]“표현하므로 존재한다”, 문화권의 사회적 확산을 위한 2차 토론회  문화연대 05-30 1061
184   UNEP한국위원회 까페 UNEPle 탄생  UNEP한국위원회 05-30 1070
183   [영상] 명보위 위원장, 위원들과의 공개 면담  열사명예회복 05-30 1069
182   (성명) 명보위 하경철위원장은 국민과 민주열사 영령앞에 사죄하라!  열사명예회복 05-30 57494
181   공소시효배제특별법제정연대 소식지!  시효연대 05-28 934
180   [점거농성] 5월28일 꼭 참가 부탁드립니다  민주열사 명예회복 05-24 990
179   [5월22일 농성1일차 보고]언론보도에 각계인사들 격려 및 지지방문 이어져...  열사정신 05-23 1137
178    UNEP 국제환경사진 전시회  유넵한국위원회 05-22 1268
177   [성명] "자칭 페미니스트 이명박, 그러나 동성애는 안돼!?“  성소수자위원회 05-22 1664
176   <농성1일>장준하선생 등 민주열사 민주화운동 불인정에 대한 민주화운동심의위원회 항의 농성  추모연대 05-22 1337
175   [연속토론회]신자유주의 체제를 넘어서는 문화운동의 새로운 프레임, ‘문화권’  문화연대 05-21 1014
174   [공모]정치검열에 저항하는 5가지 비책  다산인권센터 05-14 1009
173   책소개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메이데이 05-02 1286
172   정피모 관련 인권호소문이 있길래.. 퍼왔어용!!  콩콩이 04-28 1146
171   이시우사진전 안내 / 2007년 4월28일(토) ~ 30일(월)  고려산 04-20 1372
170   호 소 문  군산사람.. 04-18 4450
169   허세욱 동지여! / 김치문  노동자 04-17 1383
168   [함께해요] 집회한다 허가하지마시라!  집시법불복종행동 04-17 1245
167   제2회 아시아인권포럼 안내  ACHR 01-16 1163
166   [성폭력에 대한 평화인권운동 토론회] 운동사회 내 성폭력을 다시 묻다  토론회준비모임 12-08 1204
165   [고발]고름낀 미국산 쇠고기 도축현장 몰카  김치문 11-30 1133
  <긴급 호소문>.  구로노동위원회 11-17 1783
163    툰자 ICC 한국위원회 제 3기 참가 어린이를 모집합니다.  UNEP한국위원회 11-16 4789
162   사랑하게 하소서  김치문 11-06 1129
161   ▶안녕하세요 외국인 인권보호 센터입니다◀  외국인센터 11-06 1375
160   [KBS스페셜] 충격!! 광우병과 한미FTA의 진실!!  노동자 11-03 1145
159   - UNEP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무소장 “Mr. Surendra Shrestha” 강연회-    UNEP한국위원회 10-31 2571
158   [영상] 한반도 핵전쟁 위기 - 평화를 위하여  노동자 10-24 1151
157   UNEP 아시아 태평양 사무소장 “Mr. Surendra Shrestha” 강연회  UNEP 10-24 4729
156   "미디어는 소통의 도구인가?"-제1회 미디어포럼에 초대합니다.  미디어연대 10-16 1071
155   내일을 어쩌렵니까  장동만 10-12 1022
154   오늘 같지 말아라  김치문 10-04 963
153   성명> 전교조 부산지부 통일학교를 빌미로 전개되는 공안탄압음모를 즉각 중단하라!  민주노동자 전국회의 09-26 1572
152   [성명서] 행정자치부의 불법적인 공무원노조 사무실 폐쇄 행정대집행은 실패했다.  공무원노조 09-22 1584
151   긴급 집회  공무원노조 09-22 1022
150   종로구 침탈 사진/ 동영상  공무원노조 09-22 1008
1 [2][3][4] SEARCH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GAMBO
Untitled Document